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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오거돈 전 부산시장, 만기 출소 후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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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

26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강제 추행 혐의로 3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후 만기 출소했습니다. 출소 당일, 구치소를 나서는 순간 지인들에게 포옹을 받았지만 어떤 계획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혐의

2018년 6월, 오거돈 전 시장은 부산시 소속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2021년 1월에는 다시 직원을 추행하고 외상을 입힌 혐의도 받았습니다. 2021년 6월에는 1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습니다. 또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기소되어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입감

2018년 6월 2021년 1월 2021년 6월
강제 추행 혐의 다시 추행 및 외상 혐의 1심에서 징역 3년형 선고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선고

지난 1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다양한 혐의로 인해 법정 절차를 거치면서 3년의 유예기간을 포함하여 최종적으로 출소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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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치소에서의 모습

출소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부산 구치소에서 나올 때, 지인들의 인사를 받았지만 어떤 계획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취재진의 질문에도 대답을 하지 않고 신속히 차량에 탑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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