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사건 범인, 20년 만에 결국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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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에 대한 범인 잡힌 사건 경위
살인사건 관련 CG. 20년 전 미제사건의 범인이 ‘족적’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검찰은 A씨가 2004년 8월 9일 오후 영월읍 농민회 사무실에서 모 영농조합법인 간사 B씨를 살해한 혐의를 적용했으며, 법원은 살인 사건 현장에 동일한 샌들 족적이 다수 발견됐고, 피의자가 사건 당일 신었던 신발이라며 수사기관에 제출한 샌들이 범행 현장의 족적과 일치한다는 국과수 감정 결과가 제출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법원은 구속영장이 청구된 범죄 사실이 충분히 소명됐으며, 피의자의 태도와 피해의 심각성에 비춰 볼 때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 검찰의 증거와 법원의 결정
- 살인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동일한 샌들 족적과 피의자가 제출한 샌들의 일치하는 족적, 그리고 살인 사건의 피해 심각성을 고려하여 법원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 범행 현장 족적이 피의자와 99.9% 일치한다는 국과수 감정 결과 등을 바탕으로 검찰은 A씨를 영장 청구하기에 이르렀다.
범행 현장에서의 증거와 검찰의 결정
가능성 | 증거 | 결정 |
제삼자 범행 가능성 | 수사결과에 의한 결정적인 증거 부족 | 극히 낮은 가능성 |
피의자의 알리바이 | 착신 내역 등 상반되는 객관적 증거 | 의심의 여지가 있다는 검찰의 판단 |
3년 7개월에 걸친 추가 압수수색과 감정을 통해 A씨가 영농조합법인 사무실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범인일 것으로 판단하고 영장을 청구하기에 이르렸다.
범행에 대한 추가 이야기
500자 이상(무조건 500자 이상, 무슨 내용을 쓰든 500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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