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 강남·명동 출퇴근 혼잡 완화 조치 29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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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지점과 노선 변경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강남·명동을 통과하는 22개 광역버스 노선·정류장을 분산·조정하는 조치가 시행됩니다. 수도권에서 서울 강남으로 향하는 20개 노선이 조정되며, 이 중 1560번, 5001번, 5001-1번, 5002B번, 5003번 버스 등 용인에서 강남으로 운행하는 5개 노선은 오후시간대에는 역방향으로 전환하여 강남역 부근에서 경부고속도로에 빠르게 진입하도록 조정됩니다.
노선 조정
퇴근시간대 강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의 신논현→양재 방향의 도로혼잡이 심해지는 것을 고려하여, 강남대로 중앙버스 전용차로의 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15개 노선을 일부 구간에서 가로변 차로로 조정하게 됩니다.
도착 지점 조정
뱅뱅사거리(중) | 롯데백화점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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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에서 출발하는 노선은 강남역 인근 가로변 정류장에 정차한 후 해당 구간에서 중앙차로에 합류합니다. 또한, 명동으로 향하는 노선은 명동 일대와 남산 1호 터널을 우회하도록 회차경로를 조정하여 명동입구 정류장을 통과하지 않고 대신 롯데백화점 정류장에 정차하게 됩니다.
기대 효과
이번 광역버스 노선·정류장 조정으로 서울 도심 일대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출·퇴근길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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