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맨' 황철순, 빌트인 가구 훔친 민사 소송으로 또 구설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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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순의 논란
스포츠 트레이너 황철순이 여러 범죄와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세입자로 있던 집에서 가구 등을 훔쳐 간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황철순의 과거 범죄사
황철순은 2015년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시비가 붙은 30대 남성을 폭행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으며, 2021년에는 길거리에서 자신을 촬영한 20대 남성 2명을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부순 혐의 등으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또한, 지난해에는 아내를 폭행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논란이 됐습니다.
현재 상황
현황에 따르면 황씨가 세 들었던 제주시의 한 리조트에서 집주인의 명품백과 소파, 주류 등이 사라졌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되었지만, 혐의 성립이 어렵다고 판단돼 사건을 불송치했습니다. 현재는 민사 소송을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진실 공방
황철순과 전 여자친구 BJ엔돌핀은 온라인상에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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