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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적설량 40㎝ 초과…관악 41.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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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설 상황 및 영향

2024년 11월 28일 기준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강한 눈보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틀째 이어지는 많은 눈으로 서울의 누적 적설량이 40㎝를 넘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서울의 주요 지역은 이미 상당한 양의 눈이 쌓였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긴급 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비상근무 2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대설경보 발령

기상청은 대설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대설경보란 24시간 동안 쌓인 눈의 양이 20㎝ 이상일 때 발령되는 경고입니다. 서울에 대설경보가 발령된 것은 2010년 이후 14년 만의 일입니다. 특히 이번 대설은 1999년 이후 첫 11월 대설경보로, 역사적인 의미가 큽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강설이 예고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서울 관악구의 누적 적설량은 41.6㎝로 가장 많이 쌓였습니다.
  • 식지 않는 눈보라와 강한 바람이 겹쳐 교통 혼잡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주요 고속도로 및 도로 구간에서 일부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주요 지역 적설 현황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주요 지역에 쌓인 눈의 양은 상당합니다. 각구별 누적 실 적설량과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관악구는 41.6㎝, 성북구는 28.8㎝, 동작구와 서대문구는 각각 28.6㎝입니다. 기타 지역들도 10㎝ 이상의 눈이 쌓였으며, 노원구와 강서구, 양천구 등은 특히 눈이 많이 내린 지역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눈의 양은 지난 27일부터 폭설이 계속된 결과입니다.

대기 상황 및 안전 지침

기상청은 오전까지 중부 지방과 전라 동부 내륙, 경북 내륙 지역에 시간당 1~3㎝의 강설이 예상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야외 활동 시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제설작업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시민들의 이동이 원활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이동을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자동차 이동 시 적절한 타이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제설 작전 및 대응 방안

인력 투입 총 숫자: 1만1106명 투입된 제설 장비: 1936대 제설작업 진행 방법: 제설제 살포 및 도로 눈 밀어내기

서울시는 비상근무 체제 2단계를 유지하며, 1만1106명의 인력과 1936대의 제설장비를 동원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설여부와 도로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주요 도로에서는 교통통제를 시행하며 시민들에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교통 통제 및 소통 현황

서울시의 주요 도로 일부 구간에서는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통 막힘 현상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통제되는 도로는 종로구 와룡공원로, 북악산길, 인왕산길, 삼청터널 및 동작구 서달로와 흑석로 등이며, 해당 구간을 통행할 시 운전자는 통제를 피해야 합니다.

눈 예보 및 향후 전망

향후 기상 전망에 따르면, 중부 지방은 계속적으로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민들은 외출 시 기상 요건을 점검하고, 필요 시 방한복과 적절한 노면상의 안전장비를 챙기길 권장합니다. 특히 높은 적설량으로 인해 도로와 보행로가 미끄러운 상태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론 및 권장 사항

이번 대설은 서울에 117년 만의 기록적인 상황으로, 시민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이 중요합니다. 대설로 인한 어려움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이동과 대비가 필요합니다. 모든 시민이 주의하고 대처하여,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추가 정보

서울시는 정기적으로 기상 정보를 제공하며, 피해 예방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기상청의 예보를 주의 깊게 확인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제설작업은 더욱더 중요해지며, 모든 시민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서울 관악 성북 숏텐츠

서울에 얼마나 많은 눈이 내렸나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이틀째 많은 눈이 내리며, 서울의 지점별 누적 실 적설량은 40㎝를 넘어섰습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이 2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서울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것은 2010년 1월 이후 14년 만입니다.

서울시는 어떤 대응을 하고 있나요?

서울시는 비상근무 2단계를 유지하며, 인력 1만1106명과 제설장비 1936대를 투입해 제설제 살포 및 도로 위 눈 밀어내기로 강설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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