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무기한 파업 선언으로 생산 중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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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무기한 총파업 선언
10일,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삼노는 사측과의 대화 시도가 없어 무기한 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업 일정 변동
8일부터 진행되던 1차 파업을 끝내고 15일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었던 전삼노는 계획을 변경하여 총파업으로 전환했습니다. 파업 참여 인원은 6,500명 가량이라고 밝혀졌습니다.
- 사측 설명: 현재까지 생산 라인은 정상가동 중이며,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다.
- 전삼노 측 반발: 1차 파업 당시 사측은 대화를 거절하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나섰다.
파업의 영향
생산 | 영향 | 대응 |
생산 라인 | 정상가동 | 감시 및 대응 계획 수립 |
파업 참여 인원 | 6,500명 | 파업 촉발 요인 분석 |
파업에 따른 현재 상황 및 전망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의 무기한 총파업으로 인해 현재까지는 생산에 큰 영향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총파업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그 영향이 커질 수 있으며, 사측과 노조간의 대화와 타협이 중요한 과제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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