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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사상 첫 총파업으로 생산 차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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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에 들어간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8일부터 사흘간 사상 첫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8일 첫날에는 6천명이 넘는 인원이 집결했고, 무기한 총파업을 이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혀 촉구했습니다.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총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며 무기한 총파업을 이어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 6540명 중, 설비·제조·개발(공정) 직군에서 5211명이 참가했으며, 5천명 더 많은 참가자가 예상되었습니다.
  • 사흘간 총파업을 통한 노사 협상의 전향적인 진전이 없다면, 무기한 총파업을 진행하는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노동조합원의 입장과 요구사항

노동조합원들은 삼성전자의 유급휴가 확대와 성과급 지급 기준 개선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한, 임원들의 성과를 부풀리고 직원들의 성과를 무시하는 부분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습니다.

천안사업장 평택사업장 평택사업장
이우람(40)씨 송현영(38)씨 홍 모(27)씨

이우람씨는 "회사는 직원들의 성과를 무시하고 자기들 성과만 부풀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런 부분들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다"며 덧붙였고, 홍 모씨는 "성과급 산정 기준을 투명화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전략적인 파업 진행

전삼노는 사흘간 총파업을 진행하고, 사측의 대책이 없다면 무기한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사측이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결론

오늘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의 총파업에 대한 집회와 결의 대회, 노동조합원들의 요구사항, 그리고 노사 협상의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탕으로 노사 간의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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