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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건사고

도주한 외국인 알바생, 편의점에서 1300만원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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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범의 행각

서울 강남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30대 남성 원 모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30대 남성은 편의점에서 일하는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을 속여 돈을 빌린 뒤 달아났으며, 총 23명에게 1300여만 원을 뜯어냈다.


사기범의 기소

30대 남성은 피해자들에게 "급하게 돈을 부쳐야 하는데 ATM(현금자동입출금기)이 고장 났다"는 핑계로 접근하여 신분증과 연락처를 넘겨주며 피해자들을 속였다. 피해자의 상당수는 외국인으로, 원씨가 이전에 돈을 빌리고 달아났던 아르바이트생에게 다시 접근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사기 피해 상황

편의점 금액 피해자 수
서울 일대 약 1300만 원 23명

아르바이트생들과 외국인 피해자들이 대거 발생하여 경찰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사기범의 수사 결과

경찰은 원모씨의 수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피해자들의 증언과 함께 사기 행각을 철저히 조사 중이다.

범죄의 처벌

경찰과 검찰은 해당 범죄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피해자들의 보호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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