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누룩' 76명 사망, 안이한 대처에 사회비판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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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붉은 누룩 건강보조제 관련 최신 소식
일본에서는 붉은 누룩이 들어간 건강보조제를 먹은 후 사망한 사람이 76명나 늘었다. 고바야시제약은 해당 제품을 먹은 사람들 중 76명의 추가 사망을 정부에 보고했다. 그러나 이 보고가 뒤늦게 이뤄졌으며, 일본 정부는 제약사의 대처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고바야시제약의 보도가 늦어진 이유
고바야시제약은 해당 건강보조제로 인한 추가 사망자 발생을 뒤늦게 보고한 이유에 대해선, 지난 3월에 공개된 사망자 5명 중 1명은 건강보조제 섭취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제품과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사망자도 포함되어 80명이 넘는 의심 사망자들이 누적됐다.
건강보조제 '홍국 콜레스테 헬프'의 배포량
2021년 발매 후 | 약 110만 개가 판매 |
널리 유통된 건강보조제 '홍국 콜레스테 헬프'는 2021년에 발매되었으며, 약 110만 개가 팔리는 등 많은 사람들에게 배포된 제품이었다.
일본 정부의 추가 조사 계획
사건 이후, 일본 정부는 해당 건강보조제의 원료에서 독성 성분을 발견하고 추가적인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고바야시제약에게는 그동안의 조사 내용과 계획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분석 및 결론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해당 건강보조제로 인한 추가 사망자들의 발생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한 제약회사와 정부의 적절한 대응과 추가 조치가 필요하며, 이러한 사례로 인해 보다 엄격한 품질 검증 및 관리 체계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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