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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외야 글러브까지 빌렸다, 13㎏ 뺀 황재균의 '독한' 새출발 "쪽팔리게 은퇴하고 싶지 않다" [IS 질롱]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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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외야 글러브까지 빌렸다, 13
이정후 외야 글러브까지 빌렸다, 13㎏ 뺀 황재균의 '독한' 새출발 "쪽팔리게 은퇴하고 싶지 않다" [IS … | KoShort : http://koshort.com/post/dfa41ffe/3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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